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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 “강사들이 대학구조조정 영순위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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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국 작성일14-07-09 12:22 조회1,6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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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24 [0]
“강사들이 대학구조조정 영순위 대상자”

한국비정규교수노조, 24일 서울 대한문 앞에서 ‘전국비정규교수대회’ 열어


2014년 06월 25일 (수) 김봉억 기자





한국비정규교수노조는 지난 2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전국비정규교수대회를 열었다.

한국비정규교수노조(위원장 정재호)가 지난 24일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전국비정규교수대회를 열고, “학과통폐합 등 대학구조조정에 따라 시간강사, 초빙교수 등 비정규교수들이 가장 먼저 자리를 잃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강사들은 “시간강사를 해고하는 대학구조조정에 반대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한국비정규교수노조가 밝힌 최근 강사 해고 실태는 이렇다. 전남의 한 국립대는 지난해 800여명이던 시간강사가 올해는 640여명으로 줄었고, 부산지역의 한 사립대는 500여명에서 400여명으로, 광주의 한 사립대는 연구강의교수 40명을 채용하면서 강사 수는 80여명이 줄었다. 강사는 물론이고, 초빙교수 등 비전임교수부터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고 했다.올 여름 계절학기에선 강사는 배제하고 전임교수만 강의를 맡도록 한 대학도 있었다.

정재호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위원장은 “대학구조조정은 우리의 희망을 앗아가고 있다”며 “대학 공공성은 멀어지고, 학기마다 수많은 강사들이 해고되고 있으며 처우 또한 더 열악해 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강사법은 우리를 더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며 “강사법을 폐기하고 대학 공공성 강화에 나서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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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주소) 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2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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